우리집 정원에 뿌려진 씨앗들이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갈때마다 주는 말로 다 할수 없는 기쁨은...새 생명~~~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복음의 씨앗들이 뿌려져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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