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직 목사님의 강건하신 모습에 얼마나 기쁘고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워낙 존경하고 따르던 분인지라 이렇게라도 글을 남기고 싶었구요, 우연찮은 기회에 목사님의 모습과 설교를 접하며 25년전의 기억을 조용스레 꺼내봤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주님의 울타리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하루라도 빨리 뵙고 인사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올린글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