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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선교부는 2월 9일(목) 오전 9시 새예루살렘 겟세마네실에서  2012년 개강 예배를 드렸다. 100여 명의 병원선교위원들의 찬송과 기도는 뜨거운 열정과 사랑이 넘쳤다. 
 

 이날 임성광 목사는 시편 107편 4절~21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기적으로 말미암아 모든 질병과 고통이 회복될 수 있다. 우리가 만나는 많은 환우들의 심령에 주님의 사랑과 구원하심과 치료의 은혜가 나타날 줄 믿는다.”라며 선교를 향한 도전의 말씀을 전했다.
 

 병원선교부는 2012년에도 질병과 고통으로 영육이 지친 환자, 보호자, 간병인, 직원들에게 빛과 능력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전도와 선교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매주 목요일 9시 겟세마네실에서 모여 예배를 드린 후 ‘밝은소리’ 신문과 전도지와 테이프를 들고 15개 각 병원으로 흩어져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9~11시에는 하남에 있는 샬롬닥터노인요양병원을 정기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전도하고 있다.
 

  또한 부활절, 보훈의 달, 성탄절에는 각 선교지 병원에서 예배와 성탄콘서트를 통하여 환우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사랑의 나눔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특수선교위원회의 한 부서인 병원선교부는 날이 갈수록 그 수를 더해가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서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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