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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기장이 사랑/이소연 詩, 황덕식 曲

 

나는 나를 알지 못하나 주는 나를 아시네
머리카락 하나까지 눈물 한 방울까지도
나를 깨끗하게 하시려고 슬픔을 사용하시네
눈으로 보이지 않고 귀로도 들리지 않고
마음으로도 깨닫지 못하는 나는 진흙이라
주님은 자비하신 손길로 나를 빚으시네
주의 은혜 주의 사랑 알게 하소서 우 - -우

나는 나를 보지 못하나 주는 나를 보시네
나의 앉고 일어섬과 어리석은 고집까지도
나를 아름답게 하시려고 고통을 사용하시네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깨닫지 못하는 나는 진흙이라
주님은 자비하신 손길로 나를 빚으시네
주의 은혜 주의 사랑 알게 하소서 아 - 멘

 

 

 

 

 

           토기장이 사랑/이소연 詩, 황덕식 曲/Sop김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