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새벽2부 예배 원로 목사님 말씀 요약, 갈라디아서 6:6~9, 작성자: 이용석 안수집사>
우리 '일생'이라고 하는 것이 짧기도 하고 길 수도 있는데, 우리의 인생은 가치 있는 하나님의 피조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인간은 만물의 왕관을 쓰고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만물을 지배하고 통치하고 보존하고 관리하고 다스리는 권세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이 실패하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하게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우리의 힘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그 능력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항상 주님을 바라보는 것은 주님이 아시고 주님에게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다 눈이 없는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를 못하고 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완전히 나그네이고 고아입니다. 어린 양이 부모를 잃어버린 것과 같이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모두가 다 "나 이외에는 다 강도요 도적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길을 알려주시고 살려주시고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셔서 강도를 만난 우리를 다 건져서, 주막으로 데려다가 치료도 해주시고, 내 모든 노후까지 평생에 필요한 것을 다 주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나를 사랑하지만, 우리가 부모에게 조금만 잘못해도, 부모는 섭섭하게 됩니다. 부부 간에도 조금만 잘못해도 용서가 없습니다. 끝없이 우리를 사랑하고 은혜 주시고 용서하시고 품어주시고 축복하시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아무리 잘나도, 우리는 어린 아이입니다. 사탄이 배후에서 천하에 없는 권력으로 우리를 다 갖고 노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40장 30절 말씀에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라고 적혀 있습니다. 어떤 지혜도 사탄한테는 안 되기 때문에, 인간은 다 넘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은 잔인합니다. 우리를 끝까지 따라가 죽이고, 긍휼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교회 밖으로 잘난 척하고 나간 모든 사람들이 다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에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 수 있는 곳, 피할 수 있는 곳, 은혜 받을 수 있는 곳, 복 받을 수 있는 곳은 교회밖에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품어주십니다.
시편 127편 2절에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애쓰고 노력하고 땀 흘리며 고생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성령으로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세상은 자기가 잘나가지고 돌아다니다가 다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와 생명의 주님 앞에서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주님이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우리에게 약도 주고, 은혜도 주고, 축복도 주는 곳입니다. 우리는 주시는 대로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그전과 똑같은 나처럼 보이지만, 내 안에 유전자는 이미 바뀐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이 우리와 함께하게 됩니다. 세상은 겉은 멀쩡해도 다 사탄의 유전자를 갖고 있습니다. 세상은 죄를 좋아하고, 육체의 정욕을 따라 지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내 안에 심어 놓은 집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만복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잘 믿는 것만 관리하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영원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내 자신의 행복과 가치도 영원히 무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일에 스트레스를 안 받게 됩니다. 그런데, 복을 못 받은 사람은 그 짧은 인생에 시험 때문에 얻는 피해가 커서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시험은 언젠가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나는 나대로 목적지를 향하여 축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평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윗과 같이 늘 감사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내가 영원하고 너무 놀라운 복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교회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축복은 교회와 주의 종과 성령을 통하여, 주님이 주신 복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일날을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늘 내게 축복하고 말씀을 전해주는 주의 종과 잘 지내야 됩니다. 사울 왕은 꼭 하나님의 종들하고 자꾸 부딪혔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평생에 주의 종들하고 부딪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합니다.
요한일서 3장 9절에 보면,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씨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씨가 중요한 합니다. 우리는 사탄의 씨가 아닌데, 사울 왕은 사탄의 씨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도 경외하지 않고 이웃 간의 관계도 좋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자기가 어려움을 안 당할 인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사울은 왕이 되고 자기를 지켜줄 수 있는 다윗을 그렇게 어렵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무도 안 도와주는 가운데, 혼자 어려움 당하면서 비참하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를 잘 했습니다. 오늘 성령으로 충만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부모를 잘 모시길 축복합니다.
<오늘의 기도제목>
우리가 선을 행하면서 낙심하지 않는 가운데, 우리의 손길이 가는 곳마다, 주님 주시는 생명과 부흥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해요~^^*